미숫가루/선식




와우~아카시아 꽃만 바라보아도 향기가 느껴지는듯해요.
봄이되면 골목가득히 아카시아 향기가 코를
행복하게 하는데 이렇게 좋은 꿀까지 생산이 되니 감사하죠

나쁜 아카시아 꿀은 1년쯤 지나서 병을 확인해보면
2/3정도가 설탕으로 변해있죠...
설탕먹인 꿀이 너무도 많아요
그렇지만 쌀아지매에서 판매하는 꿀은 10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습니다.

저희 쌀아지매에서 미숫가루와 선식을 많이 찾으시면서
같이 타서 먹을수 있는 꿀도 함께 많이 구입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고객님들께서 좀더 편하게 드실수 있도록 스틱으로된
꿀을 소개해 드릴려구 해요

꿀마실은 젊은 부부가 함께 양봉을 하셔요
그래서인지 젊은 세대에 맞게 휴대도 간편하고 먹기도 편한
스틱형 꿀을 만드시더라구요~미숫가루에 스틱꿀 한개를 쭈~욱
짜서 넣으면 많이 달지도 않고 딱 먹기 좋게 맛있어요

스틱 1봉지에 20그램이 들어 있구요
작은 박스에 하나에 15개씩 들어 있답니다.
작은 박스 3개(선물세트)로 구입하시면 종이가방까지 예쁘게 넣어서 보내드려요

미숫가루 타는 모습 보여드릴려다가 저도 모르게
커피 타듯이 꿀스틱으로 휘휘~저어버렸네요^^
그만큼 편하다는 거겠죠?
기존 튜브형 500g짜리도 준비되어 있으니 설탕보단
꿀로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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